일상생활

하루 24시간 어떻게 쓸래?

업져번스 2013. 6. 18. 23:24

하루 24시간 어떻게 쓸래?

 

 

 

 

모든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주어진다는 하루 24시간, 하루,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 한다것과  관련된 명언들은 조금만 찾아보면 생각보다 많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요 오늘은 모든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주어진다는 하루 24시간에대해서 얘기 해 볼까 합니다

 

지난 주 수, 목, 금 요일 뜻깊은 시간을 가졌는데요 기회가 되서 김미경원장님의 강의을 한시간 가량 듣게 되었어요 작년 추석? 설? 기억은 잘 안나는데 친구들과 명절이라고 모여서 놀다가 우연한 기회에 처음 티비에서 하는 김미경 원장님의 강의를 지나가면서 들은 적이 있는데요 잠깐 들었을 뿐이었는데 공감되는 말들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핸드폰에 "김미경" 이라는 이름을 적어놨었는데 그때 부터 조금씩 김미경 원장님의 강의를 다운받아 보기 시작했었어요

 

 

 

 

이번에는 "드림워커"에 관련한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 강의를 하는 동안 시간사용에 대해서 얘기해 주셨던 말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모든사람에 24시간이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그것을 사용함에 따라서 하루를 3시간만 쓰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는 얘기...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시는 가정주부님들의 예를 들어 주셨는데 아침설겆이를 한번 보고, 티비를 한번보고... 저걸 지금할까? 티비를 보고할까? 고민하다보면 11시가 되고 이웃집에 커피한잔 마시고 과일 몇조각 먹었는데 금방 5시 되고, 가족들이랑 저녁먹고 뒷정리 했는데 밤 12시가되서야 "아! 오늘도 은행 못갔네..." 하고 말한다는 웃기지만, 웃지못할 이야기... 이렇게 하루를 3시간만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열심히 살아서 하루를 아주 잘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얘기..

 

 

 

이렇게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할까에 대한 것은 그사람이 꿈이 있는 사람인지, 없는 사람인지에 따라 다르게 사용을 하는데요 꿈이 있는 사람은 그 꿈을 위해서 시간을 사용하며, 그렇지 못한사람은 시간을 그냥 흐지부지 사용한다는 얘기 입니다. 이 글을 읽어 보시는 여러분들은 꿈이 있으세요? 저도 큰 꿈을 꾸기에는 이미 세상살이에 찌들었나 봅니다 현실에 너무 적응해 버렸나봅니다 요즘들어서 좀더 꿈꾸며 살아 보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꿈을 꾸는지 방법조차 생소해져버려서 연습중입니다 현실성 있는 꿈을 꾸면서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 처럼 그렇게 살아보려고 합니다^^